owl(2003-09-20 01:25:40, Hit : 6252, Vote : 1765
 PIM00012_1.jpg (24.4 KB), Download : 57
 [월간 茶의세계]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로, 삼청동길~*



최근 삼청동에 명소 하나가 생겼다. '부엉이박물관'(www.owlmuseum.co.kr)이 그곳이다.

조각상, 우표, 가방, 시계, 화병 등 부엉이와 관련된 온갖 물건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는

이곳은 주부 배명희 씨가 30년간 수집해 온 2000여 개인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는

개인박물관이다. 아직 우리나라에는 개인박물관 문화가 생소하지만, 제대로 된 개인박물관은

그저그런 박물관보다 오히려 더 볼게 많다.

올 5월에 문을 열어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으나, 한국을 방문한 일본 산요(Sanyo)회사

사장이 소문을 듣고 일부러 찾아올 정도로 부엉이 애호가들한테는 명성이 자자하다.

관람시간은 오전 10~오후 8시까지며 입장료는 5000원인데 차가 나온다.

구경도 하고 차도 마실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?




[코크 매거진] 삼청동 이색박물관을 찾아 ... ~*
[Film2.0-생활의발견] 해리포터의 단골가게?

Copyright 1999-2018 Zeroboard / skin by zero